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어디죠? 무슨 정이죠? 거기가 거기도 이제 고성처럼 이제 꽃밭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꽃만 심은 거예요.
꽃만 심어가지고 이제 했었는데 제가 그런 제안을 그전에 한 번 드렸었지요? 이제 제가 과장님한테 드린 건 아닌데 이제 어떤 거냐면 그 제궁뜰 이라는 데가 있어요. 서면에 가면 상평리 안쪽 마을하고 저쪽 범부리 사이에 강이 흐르는데 그 강 양쪽 옆으로 있는 건데 거기가 3만 평 정도 나와서 평당 지금 논이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평당 얼마 정도 나오냐고 하니까 얼마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곱하기 3만 평 하면 한 1억 9천, 2억이 안 돼요. 그 쌀 소출액이.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봄에 유채를 심고 가을에 메밀꽃을 심는 작업을 좀 해보자고 제가 그 전 센터 소장님 안 소장님하고 그 다음 권 소장님하고 거기 두 번을 가서 이게 봤는데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집행 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주민들께서 하시는 말씀들을 뭐 전해드리고 정책 제안하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이 좀 긴데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이 할 수 있으면 또 아니면 그 뒤에 이우형 과장님이나 이일성 과장님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좀 꼭 좀 챙겨서 거기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거기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범부리에서도 이만 평 내놓겠다고 그 그 고인돌이지 않습니까? 그쪽 전체를 그래서 강에다가 그 임시로 만드는 풀 같은 걸로 만드는 다리도 놓고 섭다리 같은 것도 놓고 해가지고 좀 하면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마늘도 좋고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정말 그 입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데가 있는데 그런 데를 우리 기술센터에도 나서서 돈이 일단 안 들잖아요? 얼마 2억 정도밖에 안 드니까 그런 걸 좀 한번 해줘 보기를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