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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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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제가 잘 알겠고요. 제가 이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작년인가 먼저 우리 군수님도 저기 창녕인가 다녀오시고 기술센터에서도 좀 다녀오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도 좀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면 이제 마늘이 뭐 사방을 둘러봐도 다 마늘 밭이라고 저는 못 가봤는데 인터넷에서 봤는데 그게 뭐냐면 이제 한 작물을 가지고 뭐 집단화 내지는 대량화시키는 어떤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바람직하다 “이것저것 다 심어봤자 안 되지 않습니까?” 이제는 그래서 그런데 저는 조금 우려가 되는 게 뭐냐면 거기에서 마늘이 잘 된다고 해서 실제로 여기다 마늘을 심으려고 한다는 어떤 시도가 있다고 그러면 저는 좀 고려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이게 우리 양양 같은 경우는 속초 아니 속초가 아니라 서울 같은 데도 이제 거리가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보존 기간이 꼭 길어야 하는 어떤 그런 거 말고 거리가 가까우니까 그 유통이 빨리 되는 어떤 작물도 있을 거고요.

굉장히 저는 입지적으로 유리하다고 보거든요. 여기가 그래서 그런 말씀을 좀 작물을 그런 우리한테 맞는 작물을 좀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우리 철원에 보면 무슨 임꺽정 있던?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