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이재선위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박남규위원이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의원들이 연찬을 가도 솔직히 그냥 보고만 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 보면 거기서 본 거 접목시켜서, 본 위원도 그래요.
사적으로 갔지만 베트남 같은 데 가면 불, 네온이 잘 돼 있어요. 그래서 저도 전반기 때 예산을 좀 따 가지고 전농1동 크레시티 아파트 거기다 네온을 LED 등으로 했더니 저녁 때는 주민들도 되게 좋아해요. 그런데 우리가 가는 거는 꼭 관광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본 의원도 개인적으로 가도 그래요. 개인적으로 몽골을 가든 어디를 가든, 올해도 지역 주민들하고 한 번 갔다 왔는데 거기서 보면 보는 시야가 틀려요. 일반 사람들이 해외 가는 거 하고 우리 의원이나 집행부나 이런 사람들이 가는 거 하고는, 우리가 거기서 보면 우리 동네에 꼭 접목을 시켜 갖고 좀 발전되는 방향으로 이렇게 보려고 그러지, 우리 김창규의원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놀러 가는 그런 개념으로 가는 게 아니라, 좀 그렇게 생각과 개념을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