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이루라 위원님이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현황에서 보면 물론 대한노인회나 뭐 이런 노인에 대한 복지 사업이 많다 보니까 중복된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다음에 지금 농어촌 실정에 지금 남의 농사를 좀 도와주는 연령층이 70대가 주예요. 80대도 많고 지금 60대만해도 남의 일 안다녀요.
그러니까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지원이 되다보니까 농촌에 어려움까지 노동력까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그걸 떠나서 노인복지차원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걸 보면 일단 예산 내역을 보면 계속 수치적으로 좀 제가 발견을 하게 되는데요. 진안 시니어클럽 그 보면 956명에 32억 7,400 정도 되어있고, 95쪽에는. 93쪽에 보면 34억 3,600으로 되어있고 그런 차이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공익형에서 쭉 보면 어찌됐든 사업명은 달라도 11개 읍면이 다 들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