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미옥 위원입니다. 9쪽에서 26쪽을 보시면 일단 9쪽 말씀드리겠습니다.
복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또 점검도 한다고 되어 있는데 보건지소에 진료받는 어르신들 얘기를 들어보면 공중보건의가 보건지소에 있지 않고 관사에 있다가 환자가 오면 그때서야 직원을 불러서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제대로 근무를 하고 있지도 않을 뿐더라 차림새가 맨발이나 이렇게 슬리퍼 차림으로 진료를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이렇게 주민들이 말씀 있으십니다. 아무리 이제 군복무일지라도 좀 갖춰진 상태에서 진료를 보셔야 되는데 어르신들이 이렇게 좀 불편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말씀 있어서 이제 올해 그 복무만료가 8명이고 신규 공중보건의사가 배치가 10명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네요. 복무교육 과정과 이 교육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어떻게 보면 열악한 농촌에 우리 주민들이 또 이렇게 좀 제대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과장님께서 좀 어떻게 잘 하시라고 당부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