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저런 질문을 드렸던 이유는 8월 23일자 도민일보 보면 도립대학 총장님이 이런 말을 하셨어요, “학력 인구급감과 지역소멸 위기로 지자체와 전문대학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얘기는 우리 지자체도 문제점이 있고 불안불안하고요, 일자리가 없고 일자리를 또 관련이 전문인력이 달리는 이런 부분도 있을 거고 또 하나는 전문대학에 가는 학생들이 없다는 두 가지가 혼합된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둘 다 지자체와 대학의 위기라는 말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다 그러면 이 1억 5000이 쓰여지는데 이 예산이 쓰여지는데 과연 도립대학에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우리가 따라갈 것인지 아니면 우리 지자체에서 지금 이러이러한 부분이 부족하니 도립대학과 함께하자고 손을 내민 건지 잘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지금 1억 5000 올라왔는데 학기로 따지면 이제 2학기가 시작돼서 끝나요. 벌써 2학기는 시작됐겠죠.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2022년도에 어떻게 쓰여지는 건지 2023년도를 대비해서 쓰여지는 예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