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위원 페이지 52쪽 거기가진 아직 안 갔죠? 홍삼농가가 지금 굉장히 감소를 많이 했어요. 공통질문인데.
굉장히 많이 감소를 했는데 우리 홍삼축제를 우리 진안군에서 진행을 계속 해마다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상당히 효과를 이루긴 했는데 농가수는 굉장히 감소를 했어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 많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또 홍삼축제를 하는데 과연 우리 진안삼이 얼마나 소비가 됐는지 예를 들어서 농가에도 얼마 또 도움이 된 건지.
저희가 홍삼축제를 하기 위해서는 농가에 많은 판매의 도움이 되고 인삼시장이 좀 활성화를 위해서 한 원인도 있잖아요. 진안을 알리기 위한 축제도 있기도 하지만 그래서 관련 읍에서 도와서 판매된 수삼은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잘 면밀히 검토. 그렇게 하려고 보면 미리 인삼조합하고 사전에 자료를 받아가지고 농가들 5년근이 필요하면 5년근 농가들의 재배 현황을 파악해서 그 현장을 답사를 해서 이게 올해 축제 사용할 홍삼으로 적합한 지도 한번 봐야되겠고 어떻게 보면 거기에 농약잔류검사도 좀 해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렇게 거리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
또 하다보니까 없어가지고 막 외부에서 사가지고 들어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철저히 감독해서 사전에 인삼조합에서 자료를 받아서 어느 삼포가 어디에 몇 년근이 있는 지를 파악해서 이게 이제 우리 홍삼축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적절한지 포장으로 면밀히 내년도에 그렇게 미리미리 확보를 해서 진안군의 전 농가들이 예를 들어 농사도 안 짓고 판매하는 사람들도 가능하면 원료를 구입을 할 때 우리 진안에 생산농가거를 했다는 그 증명을 할 수 있는 샀다는 그런 자료를 받고 나서 허가를 득해줘야 우리 진안삼 소비가 더 촉진될 거라 봐요. 또 한가지 덧붙여서 제가 관광과에다가도 그런 얘기를 한 번 했는데 축제를 하면서 진안삼 시배지지가 주천이라고 해요.
주천 칠연이라고 하는데 가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표시도 없고. 그러면 외부에서 시배지가 주천에 칠연이라고 하는데 그 말만 듣고서 가보면 흔적도 없어요.
이정표도 없고 간판도 없어요. 그래서 인근 타 군을 얘기하는게 잘못된는가 모르지만 저도 한 번 이 행감을 하기 전에 금산 개삼터라는데를 한 번 가보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서 가보지를 못했는데 그럼 시배지라는 개삼터에서 어떻게 지금 그래도 관광객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만들고 아니면 가서 이렇게 견학할 수 있는 그런 거리도 만들었는가를 한 번 보려고 했는데 제가 못갔는데 우리 과장님이랑 팀장님이 한 번 거기 다녀와서 과연 우리도 내년도에 내년 축제하기 전에 시배지로 역할 홍보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시배지가 어디라고 여기에다 사진이라도 좀 내걸어가지고 관광객들이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제시를 해줘야 그게 더 홍보성이 높잖아요. 그걸 좀 잘 확보를, 견학도 갔다오시고 하셔서 내년에 자료를 잘 만들어서 그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