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1년에 격년제로 주민자치발표회를 각 동마다 16개 읍면동에서 하고 있어요. 마을화합잔치잖아요. 그리고 2년에 한 번씩 만세보령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화합이거든요. 궁극적으로 문화예술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취지를 보면 마을 행사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데도 좀 더 세분화해서 하고 싶다고 하면 몰라도 자연부락인들만 많이 오고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거의 다 직장에 다녀서 참여를 못하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인 아파트 내에서 새로운 문화를 작은 규모로 하는데 시에서 예산을 해 준 다고 하면 예산의 문제에 있어서도 예산을 계상함에 있어서 객관성이 있어야 하고 장기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해서 의회에서도 예산을 세우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예산을 깎고 하는데 이 사업이 얼마나 장기적으로 정착이 되어서 주민의 복리를 위할 것인가 아니면 이 예산으로 해서 그 이상의 효과를 볼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가장 적정한 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나중에라도 봤을 때 이 세대수가 적정한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자는 이야기를 위원님들이 다 하셨기 때문에 세대수에 대해서는 조정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