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거수 의원 5분자유발언

280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18

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과장님 26페이지부터 보시면요.

그 용역사업 발주 현황이 있습니다. 산림과에서 신문화와 관련하여 산골음식 상품화 그다음에 진안고원 생활양식화 그리고 지역신문화를 사용한 상품화 제안사업과 관련된 용역을 했었더라고요. 혹시 검토를 해보신 적이 있으셨나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저희하고 상의도 하고 이 산골음식이라든가 뭐 치유원 관련 여러 가지 사업들 할 때 저나 담당팀장님이 그 용역보고회 할 때도 참석을 해서 서로 내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그런데 농촌지원과 용역 사업하고 좀 많이 비슷한 것 같아서 그래서 한 번 여쭤봤고요.

비슷하다는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저희도 지금 용역보고회 작년에도 사실은 이 똑같은 사업을 산림과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가서 보니까 거기는 치유원 산림치유원이 조성이 되면 치유원 안에서 식당에서 그런 메뉴개발이라든가 그런 거 위주로 하고 그 치유원을 관람하고 음식을 먹고 좀 사갈 수 있는 밀키트 제품 그런 그런 음식들을 주로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제가 그 보고회를 통해서 느꼈고요.

저희같은 경우에는 이제 음식점 보급과 또 저희가 작년에 용역 그 한 것이 향토음식 관광자원화를 약간 테마를 가지고 향토음식 요즘에는 음식 먹으러 여행도 많이 다니는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이제 음식 관광, 음식점하고 또 진안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하고 또 마을에서도 뭐 체험프로그램이라든가 마을에서 체험을 하는 마을 체험마을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좀 연계해서 향토음식 관광자원을 좀 만드는 그런 사업을 작년도에 추진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본 위원이 생각을 하는 거는요.

좀 실은 건강식과 관련된 것은 실은 산림과와 그다음에 우리 농촌지원과하고 지향하는 바는 좀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이렇게 중복된 사업들은 서로가 공유를 해서 실은 같이 활용을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그렇게 불필요한 곳에 예산이 사용되지 않도록 좀 자제를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요.

덧붙여서 좀 자료를 요구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역사업 발주 현황에 보면요. 진안고원 신문화기초조사 학술연구용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진안향토음식 관광비즈니스 용역, 진안향토음식 관광상품화 마끼앤메뉴 컨설팅, 진안고원 산골음식 세계화 학술대회, 진안고원 산골음식 실용화 컨설팅 용역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좀 다른건데요. 21년도하고 22년도 청년농업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용역을 하셨더라고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이 부분도 좀 추가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이어서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44페이지 한 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건축물 신규취득 및 취득예정 현황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관련해서 부귀면 거석리 879-2번지 일원에 그 용지에 공유재산관리절차는 언제 실행을 한 건가요? 올해, 올해.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아, 네네.

맞습니다. 11월 11일날 공유재산.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이거 부귀꺼.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안천꺼, 안천꺼고.

부귀것은 작년도에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확한 날짜가 기억이 안 납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21년도에 진행을 하셨다는 거죠?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러면 총사업비가 건축물 및 물품비용을 포함해서 12억 2천만 원이거든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혹시 건축물하고 물품을 분류를 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건축물은 이제 한 6억 정도 들고요. 농기계 구입이 5억 정도 되고 그다음에 관리장비가 있습니다. 리프트라던가 그런거 1억 해가지고 12억이고 2천만 원 같은 경우에는 올해 자재비가 상승을 해서 앞에 광장을 포장을 좀 못해서 저희가 추경에 2천만 원을 더 올려가지고 거기 앞에 포장까지 들어가서 12억 2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참 정확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과장님 공사비가 2억 원 이상일 때 원가심사 대상 사업인거는 알고 계시죠?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예.

그런데 보니까 원가심사가 이루어지지않고 일상감사로 대체가 됐더라고요. 혹시 그 이유가 있습니까? 48페이지를 보면요.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공사로 해가지고 지금 사업비가 2억원이 이상인데도 원가심사가 아니라 일상감사로 들어갔는데.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원가심사는 물품위주로 지금 하는 걸로 제가 알고있는데요. ○부위원장 이루라 공사비가 2억 원 이상일때도 원가심사 대상으로 알고 있는데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그 부분은 제가 한 번 다시 한 번 서류가 누락이 되었는지 어쨌는지 파악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실은 자료에 없어서 혹시 어떻게된 사항인지 궁금해서 한 번 자료 확인하셔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근데 지금 혹시 신축공사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건물 들어가는 부분은 100% 군비로만 진행이 되는 거죠?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아니요. 12억 중에 6억은 국비이고 6억은 군비여서 50% 국비보조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러면 지금 농기계 관련해서 국비사용으로 해서 도비, 도 관련해서 원가심사가 농기계만 들어간건가요, 혹시?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국비사업이라 도에서 원가심사를 받았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농기계만 해당되는 부분이라서?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그거는 제가 다시 한 번 파악을 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왜냐면 제가 실은 그래서 이게 조금 이해가 안 돼서 도 원가심사에도 실은 이 건축물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확인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좀 우리가 행정의 신뢰를 좀 제고할 수 있도록 좀 그런 부분에 절차를 잘 밟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궁금해서 58페이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후계농업인 대출이 융자배정액을 보면 최대 혹시 3억까지인가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최대 3억입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지금 보면 3억인데도 불구하고 융자배정액에는 좀 약간 낮게 책정이 된 분들이 계세요.

혹시 이게 어떤 기준으로?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본인이 신청할 때 최대 3억까지 할 수 있는데 필요한 금액만큼 이게 아무래도 융자라 상환이 되야 되는 그런 자금이니까 본인이 필요한 만큼만 신청을 했었는데 사실은 올해부터는 농식품부에서 일괄적으로 그냥 똑같이 3억으로 다 배정을 하고 필요한 부분만큼만 융자신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가 살짝 바뀌었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저희가 뭐 별도로 딱 선정을 해서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 본인들의 신청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거고?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예.

그렇죠. ○부위원장 이루라 그러면 지금 대출을 아예 못 받은 부분은 심사에서 좀 탈락이 됐다거나 뭐 좀 그런부분인가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아, 지금 3억씩 배정이 됐는데 대출을 실행한 사람도 있고 대출을 아직 하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그 부분은 5년 안에 융자금을 신청할 수 있는 그런 규정상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농장을 운영하다가 필요할 때 대출신청을 하려고 아직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바로 다음 페이지에 60페이지 보면 또 우수 후계농업인이 있더라고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러면 우수 후계농업인은 지금 융자배정액이 2억씩 되어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럼 최대가 이분들이 2억이에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부위원장 이루라 아, 예.

답변 감사합니다. 좀 우리 후계농들이 좀 안전하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농촌지원과에서 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면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답변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한 말씀 드려야겠네요. 57페이지 보면 농업인 단체하고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한 번쯤은 생각을 해봐야되지 않나 싶어서 언급을 해야지 싶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우리 진안군 농업하고 관련된 단체만 해도 24개의 단체가 됩니다. 그리고 특히 축산인 단체는 별도로 또 9개 단체가 있고요.

그래서 이게 축산인 단체는 저쪽 농업쪽하고 관련이 있죠. 어쨌든 간에 기술센터하고도 관련이 있죠. 가뜩이나 지금 어떻게 보면 농촌인력도 없어요.

없는데 이게 단체가 갈수록 많아지다 보니까 한 사람이 5개, 6개 많게는 10개도 들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행사가 잦아지면 농촌인력도 없는데 거기에 행사에 참여하려고 들면 여러 가지 또 그런 이해들도 있고 해서 제가 볼때는 좀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부서니까 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없는 인력을 자꾸 조직을 분산해서 조직하기보다는 큰 틀에서는 유사한 그런 단체는 좀 합치면 경쟁력도 있고 그다음에 단체별로 예를 들어서 10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몇 개 단체 합치면 큰 규모로 해서 할 수가 있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좀 고민을 좀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기에 보면 뭐 작목별로도 다 있고.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지금 이제 주로 활동하는 단체는 그 단체 7개 단체가 주로 활동을 해서 보조금을 지원받아서 뭐 교육이라든가 회원대회라든가 그런 거를 하고요.

나머지 품목단체 17개회는 따로 단체별로 행사를 한다든가 뭐 그런건 거의 안합니다. 안하고 이 단체들은 저희한테 이제 교육이라든가 견학 이런 그런 활동을 요구를 하면 저희가 그런 사업비가 있어서 그렇게 지원하는 그런 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로 이렇게 활동을 하는 단체는 7개 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명진 지금 그러면 4-H본부하고 4-H연합회는 어떻게 달라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사회체연합회는 청년농업인들입니다.

그래서 39세까지 4H연합회 활동을 하고 그 4H연합회 활동이 끝나면 4H본부라는 그런 단체로 가서 4H연합회를 후원해주는 그런 단체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차피 큰틀에서는 하나잖아요.

예? 안그래요? 나이가, 나이가 아까 얘기한 과장님 나이 지나면 그리가야하잖아요.

그러니까 큰 틀에서 보면 그건 그러면 4H본부는 한마디로 유경험자고 그다음에 4H연합회는 나이가 인제 어떻게 보면 대상자들이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같이 이렇게 하나로 하면 오히려 경험이라든지 이런 것을 들을 수도 있고 예? 오히려 경쟁력이 있지않나 싶어요.

여기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저는 좀 안타까운 것이 우리도 지금 사실은 이게 마을도 처음에는 우리가 306개가 됐는데 지금 420개인가 돼요. 그렇다고해서 인구가 늘은 것도 아니예요. 인구가 더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을은 뭐 100개가 넘게 늘어났어요.

그러면 이런것도 좀. 이게 큰 틀에서 하나로 어우러지고 그래야 되는데 자꾸 이렇게 이관되고 규모가 작아지고, 예? 조직이 이렇게 자꾸 늘어나다보니까 더 화합도 안 되고 그런 것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어쨌든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한 번쯤은 우리가 지금 생각해봐야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지난 번 지적 8대 의회에서도 그런 지적이 있었는데 저희가 그게 사실은 이 단체들이 저희 군에만 있는 단체가 아니라 뭐 중앙회, 도에 다 조성이 되어 있어서 일괄적인 통합은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위원장님께서 지적해주시는 대로 뭐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라든가 뭐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은 통합을 해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서로 단체들하고 의견 조율을 해서 그렇게 앞으로는 좀 하도록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하여간 이게 자꾸 나눠지고 분산될수록 더 화합은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목소리만 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어떤 그런 것도 거기에 있을 수도 있고. 어쨌든 별로 그렇게 제 생각에는 온당치 않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64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 거기 있는데요. 지금 이제 요즘 계속 수매기간이예요. 수매.

근데 지금 톤백을 하다보니까 그 뭐라고 그러지 계량기라고 해야하나? 저울이요. 그냥 듣기 쉽게 저울이예요.

그게 한 400만 원 정도 간다고 그래요? 하나가.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위원장 이명진 그러면 그것을 1년에 한 번씩 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어요.

그게. 그럼 1번 하는 데 30만 원 정도 든다고 그래요. 그러면 처음 살 때 400만 원 큰 돈도 문제지만 그걸 한 번 수매때만 쓰기 위해서 한다는 건 쉽지 않은 거예요.

그리고 매년 한 번씩 30만 원 들여서 고장이 났든 안 됐든 이게 점검을 안 받으면 벌금이 부과돼요. 그러니까 의무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농기계하고는 직접 관련이 없지만 농기계 임대사업에도 포함을 해서 거기에 비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시면 어떨까.

그리고 적어도 점검 비용은 그 검사비용 그것은 우리 행정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그 농민들이 수매하는 과정에서 주민들 하는 말씀이 그거예요. 부담된다고.

그래서 이것도 여기에도 해서 뭐 365일 쓰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부분도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벼 수매는 농업정책과 소관이니까. ○위원장 이명진 아니, 그러니까.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농업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한 번 이런 부분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근데 그것인지는 알지만 어쨌든 농기계 임대 거기에서 관리를 해주면 좋지 않냐 그얘기예요.

그래야 거기서 필요에 따라서 가져갈 수도 있고 그러니까. 어쨌든 저도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개선되고 시정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노금선 예. 잘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금선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기술보급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김동인 기술보급과장님께서는 기술보급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안녕하십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입니다.

기술보급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책자 3쪽부터 18쪽까지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유사 내용별로 묶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4쪽, 8쪽, 13쪽과 관련 지역에 맞는 품목 발굴 및 보조비율 80% 지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에 맞는 특화작목을 개발하기 위해 자체 실증시험포를 활용하여 칼라방울토마토, 유럽형 결구상추, 소과종 수박, 고설식 딸기 등 실증 시험을 거쳐 시범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실증 및 시범사업은 실패요인이 높은 품목의 경우 100%, 농가 소득향상 가능성이 높은 품목 및 신기술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은 60~80%로 보조비율을 차등 적용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상 이상 및 소비 패턴의 변화 등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특색 작목을 개발하고 우리 군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11쪽,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선제적 조치 등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병해충 적기 방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전직원 현장 예찰 후 발생밀도 및 방제적기를 판단 약충기에 산란기에 약제를 공급하여 방제를 추진한 결과 발생률이 현저히 감소하였습니다. 추후 화상병 등 돌발병해충에 대한 방제 홍보와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농작물 병해충 발생밀도를 낮추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쪽, 홍삼 한우의 우수성 입증 데이터 확보로 다양한 홍보를 통한 생산 및 판매에 기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전북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고 홍삼박 활용 사료를 급여한 한우는 혈중 γ-글로불린은 증가하고 장내 염증 유발 미생물은 감소시켜 면역력이 향상되어 도체중 및 1+ 이상 등급 출현율이 높아지는 데이터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홍삼박 발효에 적합한 미생물 선발과 사료를 개발하여 특허 등록하고 홍삼한우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로컬푸드 매장에서 연중 상시 상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12쪽, 가축분 퇴비부숙도 재검사 농가 대상 지도 철저입니다. 2021년도부터 가축분퇴액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가축분뇨배출 농가 대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사 미이행으로 피해를 보는 축산농가가 없도록 리플릿 배부 등 홍보를 하고 있으며 퇴비 부숙도 육안 판별 기술, 미생물 활용 발효 촉진 기술 등 농업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올해 부적합 판정 비율은 3%로 작년대비 2.8% 감소하였으며 특히 일반 축산농가는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다음 15쪽, 가을배추 뿌리혹병에 대한 예방 대책 마련입니다. 2021년부터 배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살균제, 뿌리혹병 저항성 종자, 유황합제 등을 이용한 종합방제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뿌리혹병 발병 포장의 올해 뿌리혹병원균 발생률은 약 10% 정도로 방제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추후 토양관리법 교육과 농가현장 기술지원을 하는 등 배추 뿌리혹병 사전예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16쪽, 군정질문 후속조치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후변화에 따른 소득작물 발굴 계획입니다. 레드향, 구아바 공심채, 열대마 등 새 소득 작목을 농가 보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온실과 실증시험포를 활용한 아열대작물 실증 재배를 통해 기후온난화 대응과 동시에 농가 소득을 다각화 할 수 있는 사업을 도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확대 계획입니다. 2021년부터 벼 재배 전체농가 대상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자처리제는 약효 지속기간이 약 90~100일로 조생종은 수확 전 까지 단 한 번의 처리, 중만생종은 1~2회 처리로 병해충을 예방 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2023년도에는 약효가 높은 약제를 지원, 후기 병해충 발생까지 예방하여 벼 재배농가의 일손을 감소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 ~ 18페이지 5분 자유발언 후속조치, 현지방문 시 지적사항 처리결과, 의원발의 조례안 제·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및 민원서류 조치 현황은 기술보급과는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보급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김동인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감사자료를 참고해서 3페이지에서부터 16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손동규 위원 예. 손동규 위원입니다. 16쪽에 기후변화에 따른 소득작물 발굴계획에 보면 저희가 9월 달인가요?

현장을 방문했을 때 이쪽 군들 너머에 망곡?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불망곡 되겠습니다. ○ 손동규 위원 예.

불망곡 시범재배표를 갔다 왔는데, 그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손동규 위원 근데 저희 의원들이 의아한 것이 뭐냐면 전혀 모르는 사람이야.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손동규 위원 그래서 몇몇 의원님들이 진안에 사니까 혹시 저사람 아는 사람이냐 주소는 진안에 있냐.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손동규 위원 언제부터 진안에 거주했냐 그래서 그런 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여기 행정감사때도 혹시 그 분 주소나 인적사항은 어떻게 되는가, 혼자만 또 진안에 주소 딱 두고 와가지고 그런 시범사업을 딱 이렇게 한 거 아니냐, 이런 의문이 있어서 일단 그 저기 의문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그 지금 진안에 불망고 그 사항은 현재 농업회사법인이 사업주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의 일대에 그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최문재씨 그분하고 같이 조합 활동을 하시는, 그날 현장에서 설명해주신 분은 현장관리겸 최문재씨하고 같이 영농조합법인 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주소도 다 진안으로 이전이 되어있고요. 그리고 그 사업을 위해서 저희 그분이 2019년도부터 진안에 와가지고 이렇게 계시면서 저희들도 지금 그분은 사실은 이제 의원님 주신 말씀대로 저희도 잘 몰랐던 분인데 영농조합법인 그 조합원으로써 들어와서 관리를 하는 조합원 중에 한 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소도 다 옮겨져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충분하게 그분은 추후에 그분의 그 영농조합법인에 소유하고 있는 인근땅까지 사업면적을 확대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그런 법인이 되겠습니다. ○ 손동규 위원 예.

그런 시범포사업이라든가 우리 하는 사업들이 될 수 있으면 우리 진안에 관내에 있는 그 우리 영농법인이라든가 농민들이 이왕이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많이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손동규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이미옥 위원 거수) 예.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미옥 위원 예. 과장님 12쪽에 한 번 봐주시겠어요?

가축분퇴비부숙도 재검사 농가대상 지도철저에 대해서 과장님 가축분뇨 때문에 민원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이미옥 위원 지금 퇴비부숙도 부적합률 작년에 비해서 5.8% 올해는 3%로 이렇게 전년대비 많이 줄었는데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이미옥 위원 보면 부숙도 부적합한 경우 과태료가 최대 한 2백만 원 정도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이미옥 위원 그래서 우리군 한우농가들이 축분을 대부분 자가처리하고 있으므로 환경과 그리고 농축산유통과와도 같이 협의하시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이미옥 위원 농축산농가들에게 교육도 철저히 시켜서 그런 어려움이 없도록 농가들이 이렇게 운영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이미옥 위원 왜냐면 요즘에 축분 때문에 굉장히 또 말도 많고 그러는데 좀 그부분에 좀 과장님께서 더 신경쓰셔서 이렇게 축산농가들이 더 그런 어려움이 없도록 이렇게 좀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적극협조하겠습니다. ○ 이미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김명갑 위원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명갑 위원 16쪽에서 한 번 볼게요.

아열대작물 재배 실증사업으로 열매마, 공심채, 베트남고추 한 3.4ha를 재배를 한 걸로 되어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지금 이 재배한 곳이 어딘가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지금 그 의원님 먼저 말씀하신 히카마 같은 경우에는 2019년도, 2020년도에는 굉장히 선풍적인 관광식품으로 인기를 끌어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을 많이 했었는데 그 이후에 기호식품 특성상 1년, 2년 정도 지나니까 거의 줄어들었는데 백운의 임강한 씨가 가공해가지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약 1ha정도를 저희 기술센터 시범사업을 통해서 처음 사업을 착수했는데 현재 도 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과하고 같이 연계되가지고 그분이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구아마 그다음에 공심채 이 부분은 백운에 임진숙님 농가가 저희 사업을 받아가지고 약 800평 정도 시설원예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열대마같은 경우에는 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소득사업으로 2020년도, 21년도 한 면적이 1ha 정도 되가지고 도합 합치면 3.7ha정도 되고 있습니다. ○ 김명갑 위원 이런 것들이 물론 이제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우리가 이제 신중고려해서 대비를 해야되는 건 맞지만 이 사실은 저희가 봤을 때는 이 작목 중에서 실용성이 좀 있는게 별로 좀 없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볼 때. 이런 걸 물론 해서 우리가 이 품목이 있는 지도 사실 잘 모르고 있고 해서 이런 걸 선정을 할 때 과연 판매에 있어서 상품성이 있는 지를 좀 굉장히 고려를 해야될 것 같고요. 지금 진안 관내에 여기 보면 샤인머스켓도 앞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이렇게 들었어요.

샤인머스켓이 사실은 지금은 많이 재배를 하고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하고 있어서 금방 이걸 뭐 심어진 지 한 2, 3년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뭐 다른 경상도 지역보다 좀 늦은 감이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거기에 대비해서 이제 기술보급, 기술도 보급을 해줘야 하고 교육 뭐 12월 30일 날 교육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상품성을 높이는 게 이제 제일 중요하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여기가 경상도쪽하고는 기후나 경쟁력에서는 좀 뒤떨어집니다, 사실.

당도나 이런 면에서는 좀 더 월등할랑가는 모르지만 어차피 상품 제값을 받으려고 보면 출하시기가 상당히 좀 당겨져야 돼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렇죠?

이거 뭐 나와버려가지고 아무리 상품이 좋아도 늦게 나오면 가격이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런 현상을 맞고 있는데 기존에 여기가 품종도 좀 다양하니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탱자는 뭐 이미 안천쪽에서 많이 재배를 하고 있고 뭐 지금 블랙사파이어도 들어와있고 많이 들어와 있는데 이게 이제 들어와 있는 것을 얼마나 잘 상품성 있게 지도를 해서 관리를 해주는 것도 더 중요할 거예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신규사업을 보급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 들어와있는 사업을 미비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을 해서 상품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지도.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게 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차등 그 품종만 선택해서 쫓아가다보면 맨날 뒤만 따라다닌다고 이렇게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기존 생산하고 있는 시설에서 재배되고 있는 품목들 세밀히 조사를 해서 그분들이 애로사항이 뭔지, 또 문제점이 뭔지 그걸 개선해서 내년도 사업에 애로사항은 좀 고민을 들어서 반영을 하고 미비한 부분은 기술지도를 해서 좀 내년도 2023년도에는 이 상품이 기존재배하고 있는 상품들이 좀 제값을 받고 진안의 마크를 달고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지도를, 기술 지도를. 우리 기술보급과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기술지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도 좋은데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을 만약 이대로 방치한다면 또 포기를 해야 돼요. 사실, 그렇죠? 그러면 그 잘못된 부분을 좀 보완을 해가지고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서 조금 뒷받침해주면 성공으로 갈 수 있는데 그걸 방치하고 새로운 사업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우리 진안농업은 맨날 뒤만 따라다니느라 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 부분이 좀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기후온난화 지역으로 해가지고 관내에서 실증시범사업을 통해가지고 지금 하고 계시는 분들이 좀 상당수 계시는데요. 아열대작물같은 경우 엽채류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시안마트를 통해서 연중상시 출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이 지금 일반 작물대비 소득같은게 3.3 당 거의 뭐 한 7~8만 원 정도 올라가는 그런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고요. 인남아시를 재배하고 있는 인남아시 같은 경우는 이제 기존 가공유통경로가 확보가 되어 있어가지고 그거는 뭐 꾸준하게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겠고요. 다만 문제가 되는 게 열대마 같은 경우에 특별히 기후도가 지금 드셔보신 분들은 다 말씀을 하시겠지만 기후가 썩 좋지 않은 상황이 되겠는데 열대마 같은 경우만 조금 문제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의원님 주신 말씀대로 지금 관내에서 유럽형 포도가 지금 도입은 약간 늦었지만 저희들이 그런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2021년도 사업분 발주분 보다는 항상 전문기술컨설팅을 같이 실시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의원님 말씀주셔가지고 기존에 하고 있는 농가분들 그리고 교육이 잠깐 미비한 그런 농가분들은 농촌지원과 교육팀과 협력하여서 8월부터 저희들이 품목별 전문교육을 편성해가지고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계속 신규사업자들에게 계속 붙이고 그다음에 기존 농가분들은 품목별 전문강사들을 초빙해가지고 현장교육을 강화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이제 덧붙여 말씀드리면 저희도 아까 손동규 위원이 지원하신 부분 베트남고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예. ○ 김명갑 위원 사실 뭐 저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우리 기술센터 내에 시험포장에다가 만들어가지고 사실 우리 진안군민들이 구경거리도 하고 실제로 재배력도 한 번 확인해보고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도로변에 접해있는 부분에 설치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솔직히 좀 있더라고요. 시설도 좋고 그 뭐 온난화에 대비해서 사실 우리 진안군이 앞으로 해쳐나가야 될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은 센터에서 할 수 없다면, 센터에서 할 수 없다면 그 넓은 부지에서 자리가 비좁다 보면 되도록 큰 대로변으로 이용해서 여러사람이 오가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저거 누가 가서 저렇게 해서 봅니까. 베트남 고추가 있는지를 모르잖아요.

시설은 잘해놨어요, 솔직히. 관심도 있고. 너무 구석탱이에 있어서 가보고 싶어도 거기를 찾아가기 힘든 그런 위치에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지금 2022년도에 금방 방금 의원님 지적해주신 그 사항들을 보완하려고요.

사실 애플망고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모험적인 그런 과수작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센터에서 농가실증을 실시한 이유는 사실 딸기 같은 경우에도 우리 진안군 관내에서도 로컬푸드에 그런 주력 품목으로 이제 자리를 잡았는데요. 진안군 관내에서는 딸기는 불가능하다, 겨울철에 진안에서는 추워서 안 된다고 했던 그런 작목이지만 저희들이 센터에서 실증사업을 2012년부터 실시해가지고 로컬푸드 납품까지 가는데 7년 걸렸습니다.

그리고 체리 같은 경우에도 저번에 그만 두신 김남기 의원님께서 체리를 도입하는 것이 어떻겠냐 이런 말씀을 주셔가지고 2017년도부터 경북 청송에서 품목, 품종 개량되어 있는 그러니까 한랭에 강한 그런 품종을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센터실증을 통해가지고 지금 체리도 농가들한테 보급이 되어있어서 기반을 잡고 있습니다. 애플망고도 저희들이 좀, 애플망고 같은 경우에는 진짜 그 아열대 과수작목은 진안군 관내에 접종 도입하기 굉장히 어려운 품목인데 저희들이 딸기나 채리를 봐서도 저희들이 그걸 뭐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어가지고 지금 2개조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1개소가 의원님 주신 말씀대로 도로변 옆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덧붙여서 말씀들 드리면요.

왜 그 육묘처리상자제 있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걸로 해서 사실 많이 지원을 해줘가지고 농가들한테 굉장히 호응도 받고 그렇긴 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뭐 이 사업이 지속적인 추진되기를 바라면서 사실 저도 제가 벼농사를 만 2천장정도 했어요, 올해.

그래서 하다보니까 남의, 남의 손을 빌려서 드론 방제를 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드론 방제로 벼 수로 병해충방제를 했단 말이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앞으로 추세가 인근 뭐 임실이나 이런 인근지역 같은 데는 지도사에서 지도사하고 농협하고 협업해서 이렇게 좀 방제를, 또 드론 방제를 해준다는 거거든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우리 센터에서도 그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뭐 아까 그 우리 농업지원과에서 설명을 드려서 6대 정도는 비치가 돼있다고 그러는데 또 개인이 가지고 있는 드론도 사실은 있습니다.

지금.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그런 걸 최대한 살려서 좀 부족한 부분은 좀 보완해가지고 내년도 농사 대비에 좀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알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동창옥 위원 거수) 예.

동창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동창옥 위원 예. 동창옥 위원입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혹시 민선 8기 공약사항의 내용에도 들어있고요.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진 제안서에 있는데 그게 뭐냐면 진안의 지역특화품목 전략작목 4개 육성품목 4개가 있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우리 기술보급과하고 품목선정에 대해서 혹시 협의 있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같이 참여해가지고요. 저희들이 지금 30억 이상 작목과 30억 이하 작목으로 분류를 해가지고 전략작목 같은 경우 30억 이상 작목들 선정을 해가지고 중점적으로 좀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고 육성작목은 이제 30억 미만이지만 소득작목들은 같이 해서 더욱 더 발전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계획이 됩니다. ○ 동창옥 위원 자, 그러면 그 품목이 선정돼있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8품목이.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자, 우리 이 자료를 보면 유럽종 포도재배시설 내년에 0.5ha 한다고 되있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예. ○ 동창옥 위원 안천에 시설포도들이 많이 돼있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그다음에 샤인머스켓이 요새 포도의 주품종을 이루고 있는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우리 관내에도 지금 시설 아닌 노지상태에서 비가림상태까지 지금 재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그럼 면적도 들어가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이렇게 시범사업까지도 하고 있는 포도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그 8품목에 왜 빠져있는건가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지금 저희들이 선정한 품목은 진안군 관내에서 전반적으로 이제 다양한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그런 품종을 저희들이 했고 포도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샤인머스켓하고는 그런 신품종 위주로 사업을 저희 센터에서는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그것은 좀 더 기술적인 그런 측면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 안정화되고 농가분들이 관심이 이제 쏠리기 시작하면 면적 늘리고 뭐 그런 것들은 짧은 시간내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기술축적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고. ○ 동창옥 위원 자, 조금전에 말씀하신 딸기도 우리 진안에서 가능했던 것은 저온성 채수라서 가능했던 거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7년간 심혈을 기울여서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서있다고 하는데 그런데 여기에도 빠져있고 또 우리가 금년에, 매년 추석때 보면 진안 메론이.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선물용으로 아주 각광을 받고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그런 이런 품목들도 적어도 우리 기후에 맞고 우리 전략으로 갈 수 있으면 이것도 육성품목이라도 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혹시 기술센터하고 협의가 된 내용인지를 확인하고자 말씀을 드린 거예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동향 지금 일본에 야마다시현?에서 그 최근에 레드샤인마켓이라고 해서 지금 홍보해서 비싸게 팔고 국내 도입되서 지금 얼마전에 조금 복잡하게 지금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고 있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런 거 이제 일본에서 한국에 워낙 우리 농민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다보니까 이제 한국에 등용 못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자료라도 우리가 품종 보유를 않더라도 자료에서라도 우리가 되도록 명시를 안 해야 나중에 로열티라든가 이런 게 있을 때 하니까 그 부분도 조금 유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2농가 지금 하고 있는데요. 2농가 대상으로 철저히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다음에 선제적으로 바로 하고 협조해서 고춧잎 전용품종 실증재배를 하신다고 했는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여기 기능성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고춧잎인 만큼.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이것은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받으려면 기존 우리 고추재배하던 식으로 약 쳐서는 안 되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동창옥 위원 유기적인 매뉴얼로 가서 진안에 고춧잎은 이런 기능성 성분 있어서 우리가 앞으로 기능성 채소를 집중 육성하려면 유기적인 매뉴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립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잘알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이상입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참고로 지금 온기 2호는 의원님 말씀주셔가지고 저희들이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에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 포장에다가 500번을 실증시범을 해가지고 2024년부터 농가들한테 해마다 천 평씩 총 1ha 지금 보급할 계획이고요. 이 품종은 다행히도 품종 고정형이라 지금 조직배양 중 약 배양해가지고 품종이 고정된 품종이기 때문에 센터 실증포장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농가들한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유리한 조건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19페이지에서부터 36페이지까지, 마지막까지. (손동규 위원 거수) 예.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손동규 위원 어, 34쪽하고 36쪽을 보면 딸기고설 수경재배 시범이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예. ○ 손동규 위원 자료에 보면 딸기와 유럽형 결구상추를 고설 수경재배 방식으로 농가에 시범보급했다고 했는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손동규 위원 수익은 어느정도 나오는 지 혹시 알고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딸기 고설재배는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이 로컬푸드 납품을 주로 위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나로마트 통해 나가고 있는데요.

딸기 같은 경우 평당 3.3 당 15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럽형 결구상추 이것은 저희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장 스마트베드 스마트온실에서 실증시범 제작 완료되가지고 농가들한테 시범사업으로 지금 보급한 사업인데요. 2가지 양식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아시는 거와 같이 딸기 고설재배같은 방식으로 하는 방식이 있고 그다음에 주천 영농조합법인 무릉에다가 실시하고 있는 NFT 방식 2가지를 활용하고 있는데 딸기 ~~같은 고설배지?는 올해 실증사업이 시작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직 소득창출은 못 했고요. 그다음에 NFT 방식 같은경우에는 거의 10만 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연중 생산체계가 되겠습니다. ○ 손동규 위원 고소득이네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상당 소득이 높고요. NFT 방식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기업체 납품을 하기 때문에 농가들 계속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그리고 앞으로 미래농은 고설재배방식이 될텐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손동규 위원 일부에서는 그 균일한 당도나 상품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예.

그 점을 알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술보급과에서 지속적으로 관리 좀 해주시길 바라고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 손동규 위원 또한, 그 고설 수경재배로 보급 확대하고자 하는 품목이 또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현재로는 가장 타당한 것이 유럽형 결구상추하고 지금 딸기가.

저희들이 그런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서 2022년도에 참외 하이베드 실증 재배를 실시했습니다. 그거같은 경우에. 참외를 하이배드 위에다 걸고 엽은 밑으로 늘어트림으로써 열매 과를 많이 확보하는 그런 방식인데요.

불행하게도 2020년도 단가가 너무나 올라가지고 실증시범사업 현장이, 사업장이 공사가 늦게 끝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파종 늦어가지고 올해는 전반적인 그런 작황을 이룰 수가 없었는데 저희들도 참외까지 확대해가지고 하고 있고 현재로는 3가지 품목을 집중육성할 그런 계획 갖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평소에 생각했었던건데요.

지금은 다들 시설하우스라든가 시설로 하다보니까 크게 그렇게까지 영향력이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진안군에 자체적으로 각 읍면단위라든가 아니면 권역별로라든가 그 토질이라든가, 기후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예를 들어 동향에는 어떤 작목들이 고추, 수박 뭐 1억씩 어떤 작목들이 잘 될 수 있는가 그 가능성있는 품목들 그렇게별로 혹시 지도 같이 그려놓은 건 있나?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의원님 말씀 주신 것은 다 알고 있는 사항인데 저희들이 읍면별 특화작목 해가지고 뭐 기관장님들 방에도 이렇게 걸어놓고 우리 홍보자료도 많이 사용하고 그랬는데요.

사실 기술보급과장 입장에서는 읍면별 특화작목을 육성한다는 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가 지금 진안같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전남 해남에서 돈이 된다고 이렇게 이 작목이 된다고 이렇게 인터넷이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보도가 되냐면 과거에는 5~6년 걸렸는데 지금은 그 다음해에 전국적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해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한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요. 단지 우리 지역에 기후적인 조건들이 맞기 때문에 우리 지역은 사실 돈이 좀 많이 들어서 그렇지, 시설원예가 아주 적지입니다.

그 원인은 우리 지역이 고랭지적 기후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왜 고랭지 농산물이 왜 맛이 좋냐 그러면 주간온도는 같습니다. 주간온도는 전주나 진안이나 같아요. 그런데 야간온도가 전주가 25도 이하에 안 떨어지는 열대야가 된다 할지라도 진안같은 경우 열대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진안고원지 농산물들은 여름철에 그리고 겨울철에 좀 똑같습니다.

밤 야간온도 온도차이가 거의 낮기 때문에 호흡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과육이 단단하고 엽이 단단한 그런 특성이 있어가지고 고랭지 농산물이 소비자들한테 선호를 받는데요. 진안군 농업 시설원예 중에 그런 고랭지 특성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원예작물로 가야되는 것이 우리는 좀 ~~길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김명갑 위원 거수) 예.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명갑 위원 저희가 지금 벼 품종이 신동진하고 해당이, 선정돼있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이게 몇 년 됐습니까? 선정된 지가.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신동진은 지금 정부보급종으로 된 지가 상당히 오래됐고요.

상당히 너무 오래돼가지고 저도 까막까막합니다. 그리고 이제 해담쌀 같은 경우 조생종이 지금 신동진 이후에 해담쌀 같은 경우에는 신동진 이후에 농업정책과하고 농업인단체하고 협의를 통해가지고 지금 선정이 돼있는데 품종은 신동진 확정됐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도 잘 아시는 바와 신동진이 2020년도부터 서해안 지역으로 줄무늬잎마름병에 큰 타격을 받고 그리고 품종이 너무 오래 2018년도부터 해담쌀은 됐고요.

신동진 같은 경우 문제가 많이 돼가지고 저희들이 참동진으로 지금 품종갱신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2021년도에 진안읍, 백마성, 주천 이렇게 5개 읍면을 선정해가지고 참동진 실증시범사업에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 김명갑 위원 그래서 해담이 사실 정상적으로 상당히 각광을 받았어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수장?도 좀 많이 나오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그래서 해담쌀 좋았습니다. ○ 김명갑 위원 이게 이제 언제까지 갈 지는 모르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그런 품종이 다음 대비를 해서 다른 품종도 발굴하는 것도 지금부터 시작이 되야되지 않나.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좀 늦은 감도 있지만.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뭐 신동진도 마냥 갈 수만 없는 거잖아.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전국적으로 벼 품종이 재배되고 있는 수매품종으로 재배되면 이게 도 마다 다 틀리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다 다릅니다. ○ 김명갑 위원 그래서 그런 지역하고 진안하고 좀 지형이 맞아지는 지역에서 무슨 품종으로 해서 재배되는 지를 파악을 해서 그것으로 바로 품종으로 결정은 할 수 없지만 재배시험을 해서 우리 지역에 맞는지 품종을 이렇게 좀 권역별로 한 번 재배시험을 해봐서 한 번 대비를 해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좀 들고 있거든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옛날에는 몇 년전만 해도 센터 내에 가면 그래도 여러 품종을 비교전시해서.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예. ○ 김명갑 위원 우리 뭐 농가, 농민들이 센터를 방문할 때 좀 비교도 해보기도 하고 사실 그랬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아예 자취를 감춰버려가지고.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지금 온도조절한데요? 2022년도 실시했습니다.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근데 이제 보여지질 않으니까. 그래서 아까에도 우리가 애플망고 시범사업을 저쪽에다가 해서 보기는 좋았는데.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보이지 않은 데에 있으니까 진짜 하고 있는지, 어쩐지를 잘 모르니까 그런 부분을 좀 잘 배려를 해서.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향후에 이게 지금 왜냐면 벼 품종 같은 거는 사실 하고도 많이 연관되있기 때문에. 신동진이 지금까지 유지를 하고 있다는 것은.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 김명갑 위원 좀 그래도 미질이 좀 좋았기 때문에.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미질이 좋아서 그랬습니다. ○ 김명갑 위원 다른 품종으로 하면 농가 좀 안맞는데 신동진 마크는 받고 있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맞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그래서 품종은 좋은데 인제 대비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서 아마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여러 품종들을 다양하니 알아봐가지고 여기에 진안에, 진안지역하고 좀 비슷한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게 뭔가를 파악을 해서 좀 대비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동인 예.

알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이루라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