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방아다리교만 한다는 건 너무 이상하잖아요. 딱 거기만 집중돼서, 거기가 구획이 다 똑같은 골목길인데 딱 그 부분만 해 봤자 사실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라인을 아예 타서, 만약에 진짜 양쪽 방향이 안 된다면 한 방향이라도 먼저 해보는 게 사실은 낫죠.
그러니까 정릉천을 중심으로 지금 좌측에 현진건도서관 쪽으로 하실 거면 그쪽을 하시든가 아니면 반대쪽을 하실 거면 반대쪽을 한번 해 주시든가, 더 어두운 건 반대쪽이 사실 훨씬 더 어두우니까요. 그러면 이 선택을 한 걸 자체가 이해가 안 가죠. 만약에 진짜 더 취약함을 원했다면 현진건도서관 쪽이 아니라 그 반대쪽의 맞은편 쪽을 선택하는 게 맞는 거고, 진짜 예쁘게 하려고 했으면 구획을 전면을 선택하는 게 맞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거기만 또 설정이 된 거는 이상하잖아요.
딱 거기 방아다리만을 핵심으로 잡은 무슨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