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서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결과적으로 유니콘 1, 2를 운영하시겠다는 건데요, 국장님께서 좀 유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과는 다르지만 답십리에 청년, 청년이 아니죠. 답십리에 창업지원센터는 예산이 유니콘에 비해서 거의 2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으로 예산이 되고 있는데 또 유니콘은 2가 생겼어요.
그것도 '갑'지역에 생겼어요. 지금 ‘을’지역에 대해서, 창업에 대해서 기반을 좀 균등하게 마련해 주시라고 계속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이 부분이 너무 안 이루어지는 것 같거든요? ‘을’지역에도 공간을 발굴하시든지 교육지원센터처럼 임차라도 하셔서 균형 맞춰주셔야 된다.
너무 균등하지 않습니다, 지금 사업 진행하는 것들 대부분. 이거 염두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