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7

박봉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군수님은 “모른다고 풍력이 정족산의 풍력이 선다는 거는 알고 있다. 여기에 뭐 그거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다 알지만 산자부에서 일괄적으로 의제처리해서 가는 부분이라 우리 군에서는 알 수 없었다.” 그러면서 우리 과장님들한테 둘러보면서 여쭤보시더래요.

우리 과장님들 그런 거 관련해서 협의 요청이 들어온 거 있느냐, 거기 참석하신 과장들이 아무도 없다라고 답을 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있잖아요, 허가민원실에서 해 주고 산림녹지과에서 해 주고 건설과에서 해 주고. 그러면 여기 산림녹지과장, 허가민원실장, 건설과장님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면 이 사람들 다 거짓말쟁이인 거예요.

주민한테 충성을 해야지 군수한테 충성하는 우리 과장님들 믿고 어떻게 주민들이 살겠습니까? 과장님 좀 덤터기 쓰는 거 같아서 억울하실 건데요. 여긴 또 뭐 경제에너지과장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허가민원실하고 좀 얘기를 했어야 되는 부분인데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부분은 좀 미안합니다. 미안한데 이러면 안 되잖아요. 군수의 법적 지위가 뭡니까, 우리 양양 군민의 우리 군민의 위임을 받아서 집행하는 권한 아닙니까.

더불어 우리 군수님 잘 보좌하라고 또 참 훌륭한 분들 과장 승진 시켜가지고 이렇게 같이 일을 하는 건데. 주민들이 들어와서 죽겠다고 이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는데 거기에서 짬짬이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게 도대체? 맞잖아요. 20년도 2월, 2월, 4월 2021년 7월 달에 다 의제처리한 건 맞죠?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