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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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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뭐가 있냐 하면 우리가 이제 그 철책도 철거하고 이러다 보니까 차가 들어갈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가요. 그래서 외지에서 오셔가지고 차를 가지고 들어가서 주말이고 연휴 기간에는 거기에서 야영을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 쓰레기 다 버리고 가고 그래서 차가 안 들어가면은 못 들어가면은 그런 쓰레기를 가지고 들어가서 뭐 이렇게 할 저거는 없는데 차가 들어가다 보니 짐을 싣고 가서 그래서 이제 읍면에다가 과에서 읍면에다가 좀 얘기를 해서 차량을 들어가는 데를 좀 통제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제가 손양을 예를 들을게요.

손양도 가평리하고 그쪽으로 보면 솔밭도 있고 그러니까 차량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뭐 여러 가지 행위가 이뤄진단 말이에요, 뭐 볼일도 보고 이런 거. 그래서 이제 손양면에다 얘기를 해가지고 차량이 들어가는 데에다가 이렇게 쇠줄을 이렇게 걸었어요.

그리고 안에다가 뭐 필요할 때는 전화번호를 적어놓는데 그거를 한두 군데 막아 놓으니까 차가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요새 또 문제가 뭐냐 하면 어떻게 알고 그래도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지고 요만큼이라도 차가 들어갈 수 있으면은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과에서 읍면의 실정에 맞게끔 면에서 아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그런 시설을 하더라도 통제를 좀 하라고 이렇게 좀 밑으로 읍면으로 공문을 좀 내려보내서 통제가 될 수 있게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