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한남초등학교 앞에 한남초등학교 앞에 카메라가 2대가 있었어요. 기존에 60이었는데 어린이 보호구역이 되면서 30 카메라가 하나가 더 생겼어요. 그래가지고 60 다음에 바로 30이야, 이 60 카메라가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하고는 상관없는 거지만 전에, 이 카메라를 떼어서 우리 군에서 설치한 거 떼어서 포월에다가 갖다 좀 달아 달라라고 요구를 했어요.
그리고 그거를 교통심의위원회에 올려서 좀 계속 얘기했어요. 아까 이종석 위원님도 얘기했던 건데 교통심의회에 좀 해달라고 계속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지금 그게 없어요.
제가 한번 얘기를 해서 그때 담당 과장님한테 한번 서면으로 받았어요, 받기는. 부결됐다라는 걸 받은, 올리니까 부결됐다라는 걸 받았는데 여기에는 지금 그 내용이 없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다 갖다 달아달라 그랬는데 우리 군에서 비용 들인 거고 우리가 계속 민원이 발생했던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거를 어디에 갖다 달았냐 하면 강현면사무소 삼거리 신호등 있는 데 있죠,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