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저희가 보완을 좀 해야 될 점이 있지 않나 싶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주하고 있는 데에서부터 저희가 물놀이장까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갈 수 있는 그 길이 좀 확보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중간에 파라솔과 벤치 있는 그 사이에 세이프티 존이라 그래가지고 나름대로 안전요원이 뛰어갈 수 있는 그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매번 가외에서 보니까 그분들이 아직까지 저희가 첫 회에 운영하다 보니까 안전 매뉴얼이 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10분마다 순찰을 돈다, 30분마다 순찰을 돈다 이렇게 한 바퀴를 돌아서 전체적인 걸 관여할 수 있고 파악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는 거의 물이 30cm다 보니까 설마 하는 것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안전에 대한 부분이 조금 더 보완이 돼야 되겠다 싶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현장을 갔을 때도 그때도 누누이 얘기했지만 수영장 안에 각이 져서 있는 건 우리 대한민국에 우리 양양군에 인피니티 물놀이장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 각이 졌다는 게 바깥으로 각이 진 건 괜찮은데 안쪽으로 해서 각이 진 건 아마 우리 양양에 인피니티 물놀이시설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거 어디인지 아시죠, 분수 이렇게 나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