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도 좀 아쉬워요. 애초에 이런 계획이 있었다 그러면 같이 좀 들어가면 얼마 안 되지만 그런 예산들이 좀 절감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 해놓으신 거에 비해서는 작은 실수 같은데 제가 그래도 좀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남대천 일원 녹지 관리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건 다른 위원님이 좀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요구하신 위원님이 이 질문은 안 할 것 같아서 제가 이걸 좀 질문을 드리겠는데 우리 하천변에 농사 같은 거 농작물 같은 거 잘못 짓게 하잖아요. 옛날엔 호박도 심고 고추도 심고 했었는데 그런데 이제 농토도 없고 이런 분들이 좀 이렇게 농사 좀 짓겠다는데 야박하게 우리가 또 쫓아내고 그랬던 이유가 있잖아요.
야박하게 보이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인데 그게 이제 농약이라든가 또 비료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수질 환경에 영향이 가고 또 수생생물들한테 영향이 가니까 못하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남대천에 보면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고 하천이잖아요, 하천.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또 비료도 좀 줘야 될 것 같고요, 어느 정도 살 때까지는.
그리고 또 잔디 같은 경우도 뭐 이렇게 제초를 어떻게 약품으로 하나요, 아니면 비료만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