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면 그때 젊었을 때 보면 나름대로 운동신경이 있다 그래도 가다 보면은 한쪽 다리가 걸리고 무심결에 그래서 넘어지고 거기에서부터 피가 줄줄 나면서도 물놀이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에 보면은 구거라든가 이런 데 보면 농사짓는 어른들이 거기를 다니지 않습니까, 많이. 그러면 거기에 대한 안내판이라도 있었을 때 그분들이 위험하다고 했는데도 올라가는 건 그분들이 잘못이라고 생각을 해요, 가지 말라고 했던 데를. 그런데 우리가 그걸 해놓고 버젓이 다닐 수 있게 보여요.
그래서 ‘다녔어, 다쳐’ 그러면 그것도 저희가 또 방관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예전부터 있던 부분은 좀 저희가 위험 이런 부분을 안내판이라도 좀 해줘서 경각심을 일으킬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그거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