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산후조리원과 분만의 문제는 시민들이 공공의 삶의 환경조성이라는 면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로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를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낳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연령이 늦춰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지 않습니까?
늦어지다 보니까 노산의 위험성도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노산의 위험성이 높아지면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대처가 가능한 대형병원을 선호하고 전문화된 병원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관내 분만이 가능한 병원에 투자를 해도 이용률에는 변함이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총괄부서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와 기획감사실장님 또는 시장님이 우리가 2018년도에 아산병원의 관계자들과 보령시의회 의장님 그리고 저까지 해서 아산병원 관계자들과 이후에 아산병원과 보령시가 협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상의를 한 적이 있는데 혹시 실장님 취임 이후에 만난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