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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22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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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전에 김정훈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내용이 비슷해서 죄송한데 자료화면을 띄워주시겠습니까? 「(자료화면 띄움)」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저기를 보면 2018년도에 분만기관에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기 전에 155명이 관내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거고, 2019년에 물론 10월부터 12월까지가 포함되지 않은 거지만 125명의 아이가 관내 병원에서 출산을 했습니다.

우리가 지원을 한다고 해서 아까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산모들이 관내 산부인과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계속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어쨌든 분만을 하는 곳이 한곳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실장님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산모들과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산부인과의 추세를 아시죠? 대형화되고 전문화된 병원입니다. 그러나 관내에 있는 개인병원에 그런 부분을 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공공산후조리원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띄움)」 저 부분이 충남도 양승조지사가 공약으로 서남부권 의료 취약지역에 공공산후조리 지원 사업에 대한 공약을 내걸어서 공공산후조리에 대한 보령시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보시면 설치불가 사유에 출생아수 감소, 산후조리원 전문 인력 확보 어려움, 감염병 등 발생 시 대처 응급의료기관 취약 이것을 보건소에서 도에 답신서를 보낸 것입니다.

알고 계시죠?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