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위원 또 수풀에 덮여가지고 오히려 흉물로 전환된 지역도 상당히 좀 있는 걸로 파악을 합니다. 이게 눈비가 맞으면 작동이 잘 안되요. 그래가지고 야외에 노출이 되어 있다 보니까 뭐 그걸 또 사실 본인이 걸레를 집에서 갖다가 닦고서 하기가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누워서 하는 거. 발에 딛고 하는 건 그래도 괜찮은데 그래서 이걸 지급을 예산이 좀 많이 52대가 서있어요. 요즘에 올해 계획이.
그래서 해가 갈수록 자꾸 고철로 지금 전환이 되고 있어요, 지금. 하나를 하더라도 비가림을 해서 주민들이 좀. 이게 내 돈이 안 들어가니까 주민들이 요구는 하는거예요.
무조건. 이게 왜냐면 아니 저 동네도 하고 있으니까. 제가 볼 때 저희동네도 있지만 주민이 올라가는 경우가 한 번도 못 봤어요.
근데 예산이 계속 서 있어요. 근데 그걸 관리를 해주는 것도. 관리비도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겠어요, 이제.
근데 아예 꼭 필요한 지역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