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됐든 과장님, 2024년 5월에 화재가 발생하였고 그 이후로 진행되고 있는 모든 일련의 사항들, 서희건설과 또 우리 구가 해야 되는 문제점과 법적인 계류 문제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그 기간 안에 지금까지, 앞으로도 진행이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오폐수 처리가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상임위를 할 때마다 우리가 마주 앉으면,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앞전 과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주민들은 답답합니다. 지금 용신동 하나의 문제가 아니에요, 동대문 전체의 문제고요.
지금 휘경동도 난리입니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가. 그러나 다만 이거를 참고 기다리는 것은 우리 구를 믿고 잘 진행해 주실 거다, 그러나 조금 느린 감이 있다, 행정이 조금 늦게 가고 있지 않냐, 뭐 이런 불편함은 또 저희들이 다니면서 설득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비용을 가지고도, 일단 폐수 처리하는데 있어서도 우리 지하 3층에 내려가 봐서 다 알지 않습니까, 1, 2, 3층 다 내려가 봤기 때문에. 그런데 오폐수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날짜나 일기 문제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해당이 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