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7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2

박봉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 사업이 저는 뭐 불을 보듯 실패한다, 뭐 이런 입장이 아닙니다. 성공할 수도 있죠, 뭐 좋아질 수도 있고 관광객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안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되면 또 얼마나 잘 될 것인지 이런 것 어떻게 1년도 숙고를 안 하고 이런 결정을 하시는지 이 사업 자체를 가지고 제가 뭐라 그러는 게 아니고 제가 저도 능력이 있는 건데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최소한 도화리 땅하고 교환이 되기 전에는 이 얘기가 없었을 거란 말이죠, 우리 땅 아니니까. 그래서 거슬러 보면은 1년도 안 됐어요. 1년도 안 돼서 이런 결정 이런, 이게 우리가 도화리 땅이 가치가 얼마입니까?

이거하고 바꿨으니까 그 가치하고 맞먹겠죠. 거기에다가 플러스 160억이면 이게 최소한 제 생각으로 한 200억짜리 사업인데 주변 의견수렴 하신다 해놓고 예산서에 올라와가지고 이게 얼마입니까, 이거 하겠다는 전제하에 용역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예산 통과시켜 주면 이 용역비 하실 거 아니에요, 집행하실 거잖아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