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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7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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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거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깔끔하게 좀 정비가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산책하면서 저번에도 저한테 전화가 몇 분이 온 분이 있는데 ‘그 주변이 너무 삭막하다.’ 그런 얘기 해요. 지금 나무가 이제 좀 커서 그늘 가리는 그늘 지우는 나무가 없잖아요.

거기가 이제 그 석호다 보니까 땅을 파면 염분이 나오잖아요. 소금기 덩어리들이 이제 막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 나무를 조경을 해 놓으면 자꾸 죽어.

그래서 그렇다는 얘기를 제가 설명을 하고 그러는데 그게 잘 먹히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늘을 지을 수 있는 뭐 느티나무든지 버드나무든지 뭐 그런 거 그다음 속성수 산에 요즘 가면은 그 백합나무라는 거 있어요. 그걸 심어 놓으면 한 5년만 되면 쑥 많이 커서 그늘을 많이 지어줘요.

그런 나무도 있고 그다음에 뭐 어떤 분들은 또 뭐 베롱나무 꽃나무를 좀 쭉 돌아가면서 심었으면 삭막하지 않겠다라는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래요. 하여튼 그런 거 하나하나 좀 신경 좀 쓰셔서 많이 애쓰시는 거는 참 뭐 칭찬을 해드리고 싶은데 이런 뭐 조금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신경 좀 많이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