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그러면 양양군에서 지원해 준 거는 운항 장려금만 명칭만 아닐 뿐이지 그럼 다른 항목, 다른 식으로 지원을 했던 거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청사부지만 해도 그게 요지 아닙니까. 거기를 한 달이 한 달에 과장님 말씀대로 삼천 얼마다 그래도 한 달에 300만 원씩 임대료 받고 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
엄청나게 큰 혜택이죠, 그거 자체도. 그런데 ‘운항 장려금 다른 명목으로 줬다. 운항 장려금으로 안 줬다.’ 이렇게 저는 이거 따지는 거 아니잖아요.
그동안에 우리가 플라이 강원에 해 준 양양공항도 아니에요, 플라이 강원에 지원해 준 금액에 비해서 이 사람들이 하는 행태라든가 이 사람들이 양양군민을 대하는 태도가 섭섭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줄 때 주더라도 제대로 좀 할 얘기는 하고 주자는 얘기죠, 과장님.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