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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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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이강숙위원입니다. ‘살기 좋은 동대문’. ‘좋아요.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지정책과가 지금 하고 계시는 이 사업들이 구민들에게 제대로 잘 전달이 되고 또 구민들이 이것을 잘 제대로 누릴 수 있어야만 좋은 동대문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새로 오신 국장님과 과장님, 각 팀장님들을 비롯해서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많은 노력을 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조금 더 당부를 드리자면 늘,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남규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아동청소년과나, 그런데 실질적으로 복지정책과나 아동청소년과나 사회복지과나 예산이나 하는 사업들이 전부 다 비슷한 사업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늘 저는 말씀드리지만 확대간부회의에서 서로 이런 소통들, 협업들 이런 것들이 좀 잘됐으면 좋겠다.

실제로 제가 지속적으로 복지에서 의원 생활을 이렇게 해 보니까 경주마들처럼 내가 하고 있는 내 업무에만 집중이 되는 거지, 조금 더 폭을 넓혀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행정이 안 되고 있더라, 그래서 협업도 사실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복지 세부적인 책자 발간을 앞으로 하신다고 하는데 책자 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매스컴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앞으로 이렇게 달라질 것이다, 복지가 이렇게 달라질 것이다,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2026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이나 차상위나 또 노인복지나 노인에 관한 교통카드나 이런 것들이 지금 실제로 많이 변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책자 발급을 통한 것도 중요하지만 늘 홍보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그래서 과에서도 또 국에서도 책자를 발간하시고 주민센터나 주민자치회나 통장 회의를 통했을 때 꼭 한 번씩 주무관님이라도 참석해서, 아니면 동 주임한테 또 팀장한테 주입을 잘 시켜서 하여튼 업무가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가 80을 목표로 성과를 두고 노력했다면 120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성과 나올 수 있는 행정을 좀 해 주셨으면, 어차피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국장님께서도 여태껏 해온 연륜이나 경륜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거의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자리 계실 때 구민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진정성 있는 행정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