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그러니까 바닷물이다 보니깐 염분 때문에 그거는 정확히 뭐 지켜지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그러니까 물건을 무전기로 예를 들어 물건을 만들어서 저희가 수협 중앙회랑 그 MOU를 체결해가지고 어선들한테 공급이 된다 그랬을 때는 이 바닷물에서 사용한다는 거 인지를 하고 기술력이 투입이 됐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계속해서 예산이 남아서 또 해 주고 또 해 주고 이건 아니라는 거죠, 나름대로.
그래서 이거를 한번 좀 관리하신다 생각하시고 아마 박봉균 위원님 말씀하신 예산의 그 집행을 조금 고루고루 갈 수 있는 부분 또 내가 울지 않아도 우리가 시간이 지났을 때 내가 잘 사용했을 때 뭔가 다시 교환이 될 수 있는 그런 뭔가가 기준이 마련돼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