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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70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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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봉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또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우리 남성일 과장님 굉장히 존경합니다.

좋아하고 뭐 한데 꼭 이 업무 관계로 해가지고 좀 이렇게 부딪히는 거 같아요, 제가. 그래서 오늘도 제가 또 몇 가지 좀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미리 말씀드리는 거니까 제가 개인에 대한 공격은 아니거든요, 과장님.

늘 존경한다는 말씀드리고요.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531페이지 보면은 시설 및 부대비 해가지고 화류원 수변 산책로 뭐 연결공사 비롯해서 계절별 초화류 식재사업 한다고 이렇게 했는데, 늘 제가 여쭤보지만 방송에 의하면 이게 699억이 들어간 사업이에요.

남대천 잘해놨다고는 하지만 ‘비용 대비 누가 저렇게 못하냐?’ 이런 얘기 많이 듣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또 아니라는 거예요. ‘699억은 아니다.

뭐 오백 몇 억이다.’ 저는 다 좋습니다. 그게 기점이 2018년 정도 됐으니까 그 이후로 투자한 거 보면 500억은 넘었을 거예요. 600억 가까이 700억 가까이 될 거잖아요.

건설과에서도 그렇고 ‘징검다리형 보 하나 더 놓는 거 마지막으로 남대천에 이제 안 하겠다. 사업 안 하겠다.’ 그래놓고 이 17억 5000 또 이렇게 이런 걸로 예산이 섰어요. 보면은 좀 전에 우리 건설과 예산을 다뤘지만 소규모 민원 해결하는 데에 1000만 원짜리 2000만 원짜리 공사 88개, 88개 전부 다 세 페이지에 걸쳐서 보면.

그런데 남대천보전과 이거 17억 5000이면요, 2000만 원짜리 공사 87개를 합니다, 87개. 이런 게 지금 이런 사업을 하고 싶은지 저는 의아합니다, 과장님. 이거 과장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하신 게 아니고 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렇게 내려온 건가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