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사실은 정책개발팀이 가장 중요 부서죠. 물론 타 부서와 비교는 그렇지만 사실은 정책개발팀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언은 지금 우리 존경하는 서정인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저는 이 지역에 43년 이상을 거주한 사람으로서, 주민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홍릉 일대가 제가 43년 전에 이주를 했을 때와 지금과 변화 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그 대신 오늘 아침에 제가, 어제 진짜 눈이 너무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걱정을 했어요, 아침에 내려오면서. 그랬는데 다행히 길은, 정말 도로는 전혀 눈이 왔다라는 그런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여기까지 출근을 했습니다. 그 대신 홍릉 주변에 국립산림과학원이라든가 그다음에 아까 국방연구원의 숲 있잖아요?
그것을 보면서 와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면서 왔거든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국방연구원에 지금 우리 지역 사람들이 걱정이 많습니다. 더구나 홍릉 산림과학원도 있고, 더구나 경희대 쪽으로 해서 천장산 쪽으로 해서 그 좋은 환경에 1,500 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온다는 발표를 듣고 사실 우려하지 않는 주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43년 동안 아무런 발전이 거의 없었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국토개발부에 이런 공약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저희 동대문구에서도 이런 대응이 필요하지 않을까? 개발, 용역이 잘 나오기를, 정말 주민들을 위한 그런 용역이 나오기를 응원합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특히 지금 여기 일대는 바이오 허브해서 한때 또 엄청 설레게 했었어요.
그랬는데 중요한 거는 그것도 무산됐어요. 서울시에서 바이오 허브 정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대를 바이오 허브 일대로 만든다고 했는데 그게 또 무산이 돼서 약간 실망하는 것도 있었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5분 발언이나 구정질문 때 항상 말씀드린 것처럼 그 일대가 어떻게 어떻게 보면 교통이 좀 원활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마을버스 연장과 그다음에 교통에 대한 사각지대 우려에 대해서 많은 발언을 했는데요, 그런 부분도 잘 참조해 주셔서 용역에 같이 플러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데이터, 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동대문구에 어제같이 7cm 이상의 폭설이 내렸을 때, 그것도 밤 11시부터 내리더라고요. 새벽 3시까지 눈이 내리던데 그렇게 됐을 때 우리 동대문구에서 조치사항 차례라 그럴까, 매뉴얼이랄까? 그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