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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349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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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노연우위원입니다. 10쪽에 보면 영화미디어문화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어느 의원이 5분발언을 하셨어요. 그런데 거기 가면 안내부터 시작해서 불친절하다, 그리고 너무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음에 22년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몰라도 누군가가 평일에도 계속 학생들이건 찾아와서 활동을 한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너무 그런 데에 치우치게 한다, 영화미디어센터인데 거기에 맞게 해라.

그래서 그분이 그만두시면서 또 활성화가 미비되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저는 어느 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그쪽에서 생각해 보고 연구해 보지 않아서.

그런데 일단은 어느 건물이나 어느 시설을 했을 때 주민들이 찾아와서 보고 느끼고 계속 이런 활성화되는 모습으로 봐야 되는데 사람도 없고 직원들이 나태해진 모습으로 하루 종일 그냥 지키고 있는,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죠. 어제 5분발언을 듣고 나서 제 느낌인데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 어떤 활동이라도 꾸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우리 구에서도, 문화재단에서도 좀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1층은 영화 쪽으로, 영화 상영 지금 계속 하고 있나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