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네 이루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없으면 제가 마무리하면서요.
당부의 말씀을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산림과에서 우리 진안군의 산림이 70% 이상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산림과에서 원 표고목 지원하고 복분자 사업 지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기준을 조금 완화해서 농가소득을 조금 높일 수 있도록 조금 개선을 바라고요. 자격이 안 되면 자격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이렇게 찾아서 적극 행정으로 대처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도로변에 가로수가 많이 식재 돼 있죠?
그런데 이제 다 없앨 수도 없고 관리를 해야 되는데 농민들이 영농에 상당히 불편이 있으니까 초래를 하고 있으니까 가지치기나 이런 걸 햇빛이 농작물이 잘 들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해주시고요. 지난번에 행감때 우리 이루라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홍삼 축제를 시작하게 되면 그룹액이나 꽃 조형물을 많이 설치하잖아요. 그래서 그 시기를 좀 당겨서 축제 분위기를 앞당겨서 해볼 필요가 있고 또 끝나고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하루만 지나면 다 훼손이 되어서 좀 흉물로 남아있는데 그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저희가 아까 의원님들이 관심이 높은 부분이 우리 정원 문제로 오래 사업을 하고 있고 근데 우리 순천만에 행사하고 있죠. 박람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