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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349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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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750명, 다른 데는 2,900 막 이러더라고요. 물론 인구 비례해서 하면 우리가 상위권은 상위권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좀 더 우리 동대문구 인구가 자꾸 이렇게 늘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지원을 좀 더 해 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우리 과에서만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저희들도 반성하고 추진해야 되겠지만 우리 과에서 먼저 좀 올려 주셔서, 우리 소장님, 그래서 해 주면 우리 구에서 예산 심의할 때 얼마든지 통과해 줄 수 있을 텐데.

많이 해 주자고, 왜 그러냐면 요즘은 제가 아이 키우는 걸 보니까 모두 장비 싸움이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데도. 뭐든 장비로 인해서 아이들을, 옛날에 우리는 힘들게 키웠는데 지금은 뭐든 기구를 사서 아주 편안하게 아이들을 키우더라고요. 그런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애를 안 낳으려고 그러는 것 같아.

그러니까 좀 더 팍팍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원대상 기준을 보면 중위소득 120%를 약간 초과하는 가구, 왜 항상 경계성 가구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지능도 경계성 지능이 있듯이 이 가구의 보완이 참 애매해요.

그 경계성 가구들이 아예 못 살아 버리면 그냥 지원이 되는데 어중간하게 사는 분들은 먹고는 살 만한데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그런 가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부서에서는 그런 가구들에 대해서 고민을 어떻게 좀 해 보시나요, 소장님?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