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굉장히 소비량이 줄어요. 고기가 육류가 지금 쌀 소비량을 초과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럼 과연 우리 진안에 경지면적은 어떻게 할 거냐.
자 조건상 품질에서 떨어지고 그러면 여기 농가소득보전을 위해서 어떻게 할 거냐가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어찌 됐든 그런 부분을 우리 진안만의 독특한 쌀 산업정책을 갖고 가려면 지금 부각되고 있는 분질미 생산이라던가 그다음에 기능성 쌀 예를 들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도담쌀 같은 경우는 당 함량을 떨어뜨리고 그다음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이미 발표된 자료들이 있으니까 뭐 가바쌀 같은 경우에는 아미노산이 높고 하여튼 신경전달물질이 왕성해지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좀 수량이 감소되는 부분은 어떻게 할 거고 그렇게 해서 진안만의 독특한 쌀 생산 정책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한번 혹시 올해 공모사업이 있다던가 뭐 이런 부분에서 쌀 생산에 기반하는 정책이 있으면 그런 걸 빨리 앞서가서 수립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