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이제 어느 정책이나 항상 상대성이 있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우리가 지금 보령재 터널이 안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는 생각이 우리 진안에 임야가 많다 보니까 어찌 됐든 청정산소량이 발생량이 많고 그래서 보령재터널이 되고 그러면 진안에서 살면서 전주로 역 출근하고 출퇴근하는 그래서 진안에 조금 명품주택들도 좀 들어서고 뭔가 좀 변화된 모습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보면 산지 전용도 우리가 좀 완화할 필요도 있고 그래서 주택신축 부분에 있어서는 사람들이 좀 다양한 생각을 접근해서 할 수 있도록 삶의 구조가 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요. 그거에 부수적으로 결국은 이제 태양광, 축사, 이런 것은 주민들이 어떻게 보면 경제와 연관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태양광 부분은 지금 어찌 됐든 우리 진안이 전기 자급률은 한 95% 되죠?
우리 진안이 굉장히 전기자급률이 높아요. 우리 자급률을 떠나서 이제 노령화되고 기계와 농기계접근이 어렵고 이런 데 들은 이제 나이 드시면 연금식으로 태양광 이렇게 좀 해서 그렇게 하는 욕구들도 좀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전체적인 것을 놓고 포인트를 어디에다 잡을 거냐 이게 참 난제잖아요.
더 완화할 거냐? 강화할 거냐 유지할 거냐 참 어려운 게 많습니다. 자 축사도 우리 관내 농가들이 기존에 있는 거 늘리고 싶은데 예를 들면 못 늘리는 상황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한번 우리가 언제 해결은 해야 되고 그러니까 주민들 한번 전체적인 공청회도 해본다던가 하여튼 다각적인 여론을 좀 수립을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우리 집행부에서 잘 안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