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집행부하고 한 달 정도 이제 협의가 됐던 부분이고 또 저희가 지도를 놓고 다 했고 그런데 그게 다 옳다고 제가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이제 한 달 동안 뭐 협의의 기간을 가졌더라도 또 그 과정상에 어떤 우리가 좀 조사도 했고 했던 부분이 다 옳다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300m든 200m든 깎게 되는 어떤 근거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왜 깎아야 되는지.
그냥 뭐 사실 시장에서 흥정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을 좀 안 해 주시는 게 좀 섭섭하긴 해요. 그렇지만 또 위원장께서 원활하게 진행하고 또 가결 시켜주시려고 하는 의도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뭐 그 부분도 제가 주민들께 뭐 같이 진행했던 주민들한테는 욕을 먹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그 부분도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