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그쪽이 비싸도 이쪽을 가지고 해야죠. 거기는 375평이라서 평수가 크고 자체가 펀펀하잖아요. 그리고 헌집 하나 조그마한게 있더라고요.
그러면 금액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거기를 해서 넓게 더 많이 늘려야지, 경사진 곳 비탈길에 해서 30면 주차공간을 만든다고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유지도 조금 들어있습니다. 주차장을 어디나 해줘야 합니다.
벚꽃나무가 60개 넘어요. 저번에 할 때도 녹지가 없어진다고 해서 주차장을 못한다고 시끄러웠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나무를 60개 넘게 베어가면서 주차장을 만듭니까?
그것도 경사가 반듯한 것도 아니고 경사가 심하게 졌잖아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주차장으로 그쪽을 알아보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