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국장님 대신 또 설명을 해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실은 제가 이 부분에서 지적한 바가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니까 또 이렇게 추진 중이라고 돼 있네요?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저도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젊은 학생들 공항에서 이렇게 마음샌드라는 그런 칩을 가지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가서 보니까 제주에서 살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서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가평에서는 잣을 이용한 만남샌드위치 또 판교에서는 호두를 활용한 호감샌드 등이 있더라고요. 또한, 가평에서는 잣이 유명하다 보니까 잣 도너츠도 있고 또 공주에서는 밤 파이 등 지역마다 이렇게 다른 지역 상품을 활용해서 개발하면서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사실은 이 동결 딸기를 먹어봤습니다.
근데 색도 이쁘고 맛도 딸기 맛 본연의 맛을 잃지 않고 이렇게 잘 동결 딸기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보면서 이게 좋은 상품이 나오겠구나 했는데 마침 과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는데 아마도 이제 그렇게 되면 동결 딸기로 우리 진안군에 또 어떤 제품을 하나 만들어 낼려고 지금 추진하는 중인가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