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머드축제는 해수욕장경영과, 굴축제면 미래사업과 이런 곳에서 미리 사전에 서류가 준비되어야 하는 건데, 부서에서 안 해본 업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보령에 1대도 없는 것 같아요. 행사를 할 때 보면 외지에서 오는데 그분들은 체계적이더라고요. 행사에 대한 내용을 다 갖고 있어서 행사만 다니는 겁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보령의 축제에 왜 외지 분들이 오냐고 하는데 그런 행정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볼 때 보건소의 문제는 아니고 실과에서 업무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그렇고 지역 분들도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그렇고 행사할 때 우리 돈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바람직하지는 않거든요. 의회에서도 그렇고 각 실과에서도 노력해서 뭔가 지역에서도 푸드 트럭이 활성화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