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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223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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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세부적으로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기를 가봤어요. 주차장하고 화장실하고 밑에 쪽에 있는 곳이요.

그러면 이것은 시유지일 테고요. 그 위에 나무들이 있고 밑에 도유림이 있고, 위쪽에 필요하다면 그 위쪽 일부를 해지해주거나 이런 부분은 이해가 되겠는데 이 전체를 보세요. 원산도 뒤편에 바다 쪽에서 바라보면 오른쪽 도유림이 있는 부분과 화장실 그쪽에 만들어 놓은 곳이 있어요.

원산도 해변에서 이것 외에 나머지는 다 난개발이에요. 현장에서 보셔도 그렇게 되고요. 이게 과연 나중에 원산도 해수욕장이 자기기능을 할 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못합니다.

그리고 뒤에 조각되어있는 땅이 2,000만 원을 불러요. 지금 땅 가격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터널에서 나오는 돌 깬 것으로 작업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수욕장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외부에서 사람들이 왔는데 해수욕장이 다 그렇게 되어있으면 이게 해수욕장으로서 자기기능을 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하고, 저는 원산도 부분이 다른 것으로 벗어난 것에서 해수욕장과 가까이 있지 않은 곳에서 그 부분에 용도지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을 합니다. 이렇게 설계가 되어졌어야 하는데 용역사에서도 전체적으로 보고 해서 제안을 하시고 했으면 어땠을까, 이게 단순하게 식당이 없어서 그냥 난개발을 해야 한다는 이런 논리가 어떻게 맞아요.

주민들이 원하는지 살펴볼까요? 주민의 요구가 그것이 아니잖아요. 주민들은 주민들에게 소득이 있을 수 있는 것, 그리고 해수욕장으로서 자기 기능을 할 수 있는 것, 50년이 지나든 100년이 지나든 명품해수욕장으로 남는 것 이것을 원하는 것이죠.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