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예, 고맙습니다. 저희가 의사분들이 경제적으로는 여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의사분들이 가장 불행한 직종이라고 해요, 가장. 맨날 와서 아프신 분들만 보고 이러다 보니까 본인들 스스로가 심리적으로 그렇게 행복하지가 않답니다.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도 우리가 물질적으로 다가가는 것도 좋지만 그분들의 마음에 또 힐링에 대한 부분도 저희도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타 지자체에서는 보면 그래서 거기에 입소하신 분들과 그 종사자 그다음에 보호자 이런 분들을 한자리에 모여서 저희가 떨어져 있는 분들을 위해서 같이 또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아니면 종사자들의 그분들의 나를 만들어서 또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처우 개선 여러 가지를 다양하게 지금 선제적으로 실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군도 중앙정부에서 이거를 해서 매칭으로만 따라간다는 생각 말고 지금처럼 과장님이 선제적으로 예산편성을 했고 지원을 해준다는 이런 차원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고요. 얼마 전에 이명숙 위원님하고 또 위원 몇 분이랑 해가지고 요양보호사들을 좀 만난 적이 있어요. 그때 또 여러 가지를 문제점을 얘기를 하시고 또 우리가 풀어가야 되는 문제점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저희가 추후에 좀 과장님과 담당 팀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릴 테니까 이 부분도 같이 좀 풀어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