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최선남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로컬푸드가 그 견인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물가에 대해서 하는 게 제 생각이고, 거기에 관련해서 수협도 수산물도 같이 들어와서 소장님이 말씀하신 2층에다 먹을 수 있는 코너 이런 걸 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봐요. 그런데 문제는 상인들께서 분명히 항의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좀 낮추는 데 있어서 우리 양양군의 센터가 견제 역할을 해줘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거든요.
사실 비싸요. 비싼 건 맞고 야채도 그렇고 모든 게 다 그러니까 여기서 누구나 항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그걸 잘해 주시고.
아까 고교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전파하고 있는데 이것이 반짝이란 말이에요, 사실상. 어떻게 보면 나중에 가면 다 사장 되고 그분이 어디 가서 무슨 교육하고 어디서 뭐 하는지도 몰라요. 그렇죠?
이런 것을 잘 집합시켜서 센터에서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농가에 전파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우리 농협양곡 통합 유통법인 설립 추진 경과가 2021년 말부터 시작이 됐네요. 그런데 지금 어디까지 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