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교연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또 3개 과 과장님들, 계장님들 또 특히나 농업기술센터의 환경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고 잘 돼 있습니다. 우리가 가을철에 볼거리가 그렇게 없었는데 올해 국화 전시라든지 이게 우리 양양이 아주 상당히 관광자원을 많이 끌어올렸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중심에 우리 소장님이 아주 탁월한 센터예요. 환경정비에 상당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하여튼 국화 축제라든지 볼거리 넘치는 것 또 그리고 적은 예산에도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인력을 해서 큰돈 안 들이고 볼거리를 많이 했고 상당히 여러 가지 신문 기사를 통해서도 많이 났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에 그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제가 세 가지를 질문했는데 저는 이런 걸 통해서 개선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을 업무에 꼭 반영해 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25쪽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농업이 생산 위주보다는 농업인의 보람이 유통되고 돈이 되는 농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었던 게, 시책적으로 공모했던 게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아닙니까?
그래서 상당히 신활력사업이 끝나면 우리 양양 농업이 획기적으로 농업인들이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많이 있는데, 지금 소장님 마무리되는 해가 언제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