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대하고 격려해 드리는 것도 좋지만 한정된 재원으로 예산을 좀 골고루 균형 있게 짜야 되지 않겠는가, 이제는 그런 시대가 되지 않았나. 우리 애들 몫도 있는 거잖아요. 우리 2만 7,600명 양양군민 인구 대비해서, 지금은 그런 개념 안 쓰지만 결국 따져보면 옛날에 1인당 인구 대비해서 국고보조금이 나오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계산해 보면 딱 맞아요, 그게 인구수하고. 그러면 애들 몫도 있는 거예요, 애들 몫도.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과장님께 한번 여쭤봤고요.
과장님 의견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함으로 해서 회의록에 남고 또 다음에 누군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어떤 기회가 됐으면 해서 이런 질문 드렸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