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위원 네 장시간 과장님 고생많으신데요. 저는 이 내용에 없는 두가지만 한번 하겠습니다. 진안에 산림이 70%데요.
그러면 앞으로 뭐 탄소포인트제라던가 여러 가지 입장에서 볼 때는 미래로 볼 때는 대단한 먹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얼마전에 임산물 채취에 대해서 이렇게 했더니 상위법에 그 임산물 채취가 불법으로 돼 있더라고요? 임산물 채취를 못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니까 사유지는 관계없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임산물 채취를 못 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아까 임산물 채취하는데 불법 채취하는거 더 늘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 전국적으로 보면 임산물 관련돼서 축제하는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도 그냥 사유지에서만 채취한걸로만 그렇게 축제를 하는지 아니면 이제 관내에서 채취한 임산물들은 관내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좀 유도리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런 것 좀 한번 고민하셔서 우리같은 경우에 임산물 채취해서 소득을 굉장히 많이 올리는 고소득 주민들도 계시고 주변에 그렇게 해가지고 주변에 우리 주민들 소득하고도 많이 직결돼 있습니다.
보이지 않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양성화시킬 수 있는가 그렇게 한번 고민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얼마전에 1일날 지방정원에 대해서 이렇게 토론회를 했잖습니까? 그 사실 저는 지방정원이 한 600억 이상이 소요되는거고 우리 진안군에 한 10년 이상을 바라봐야되는 멀리 바라보고 이렇게 해야되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저희 위원들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고 집행부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떠나서 우리 진안의 미래라고 봅니다.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이해타당성 있고 잘 그전에 이렇게 했던 사람들이 잘 했구나 정말 심도있게 이렇게 진행했구나 이런 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그리고 멀리 내다보고 이렇게 해주셨으면 싶습니다. 누가봐도 이해타당성 있게 그렇게 꼭 좀 잘 좀 준비해주셨으면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