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이게 브랜드가 아니고 그다음에 농촌지원과에서 산골애찬은 브랜드에요. 식당의 산골애찬이라는 식당에 간판 달아준 브랜드 그니까 농촌지원과는 산림꾸러미로 들어있는 임산물 품목을 그 식당에 배치해서 같이 할 수 있다라는 것은 농촌지원과 생각이에요. 품목이니까 그건 맞죠.
그러면 우리가 산림꾸러미 이것을 우리가 앞으로 임산물을 신선 임산물이 됐든 가공품이 됐든 우리 진안에 임산물 중심으로 해서 출하를 하려고 할 때 그러면 우리 임산물을 어떤 브랜드로 갈 거냐 그게 과제인거예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제기했던게 브랜드가 단일화되야 된다 그래서 어찌됐든 우리가 진안고원 그니까 임산물도 진안고원의 이미지면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자꾸 혼돈하지 않고 브랜드와 품목간의 구별이 확실히 돼서 진행이 되야 된다는걸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