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제가 메타세콰이아길 가면서 사람들이 장승초 앞에 은행나무 거기서 노랗게 떨어지니까 거기서 사진을 가족사진을 많이 찍더라고요. 지금 이제 은행나무가 냄새 안 나고 그런 은행나무가 개발이 돼 있어요. 우리 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해가지고 그니까 혹시 은행나무거리에 가을 상춘객을 대상으로 했을 때 어떤 마을이라도 있으면 은행나무 수종을 할 때 냄새 안 나고 그걸 수종으로 선택을 해주시고 은행나무는 맹아력이 굉장히 강해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관리차원에서 말씀드리는거예요. 그냥 위로만 크게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밑둥이 굵으면 가감하게 잘라서 맹아가 쫙 나왔을 때 우리 분재하듯이 수영을 다 잡아가지고 해놓으면 진짜 멋있어요. 은행나무 거리를 하나 그런 거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게 본 위원이 가진 생각이거든요.
그러니까 큰나무일수록 맹아력이 더 강해요. 그러니까 그것을 수영을 다 잡아가지고 해놓으면 진짜 멋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해주십사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323쪽 우리 이루라 위원님 말씀주셨는데 산림치유꾸러미는 임산물에 하나의 품목이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