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어요, 알겠어요. 알겠는데 사실 이런 말씀까지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면 이 MBC가 보통 사람들이 아니에요. 제가 제보한 게 아니에요, 저는 알지도 못했고.
그런데 방송이 먼저 제보를 하면서 군 의원이다 보니까 저한테 인터뷰 요청이 있었고 그리고 또 팩트 체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나가면 이게 바로 그냥 또 무슨 소송 걸리고 그런 입장이거든요, 저희도. 그래서 제가 쭉 찾아보다 보니까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집행부에 제가 이런저런 물어볼 게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대답을 너무 잘 못해 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얘기한 그런 거하고 다른 거죠. 이해를 못 시키는 거죠, 소위.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거죠.
변호사비, 지금 몇 군데 변호사 사무소 해서 자문을 받았단 말이에요. 쓸데없는 일을 한 거예요, 부대표님 말이 사실이라면. 26년도까지 라이선스 계약돼 있는데 왜 중간에 해지됐다는 말만 듣고 변호사 자문을 왜 구하냐고요, 26년까지 돼 있다는데?
그렇잖아요? 집행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