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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9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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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더 가까워요, 경찰이 더 가까워요? 우리가 제일 가까웠잖아요, 우리가. 우리가 할 조치를 하고 “우리는 우리가 할 조치를 했다.” 이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가 할 조치를 하고 그 외에 부족하니 또 전국적인 원성이나 민원이 있으니 행안부에서 하고 감사원에서 하고 경찰 조사하는 건 별개잖아요. 우리가 할 일을 왜 못 해서 외부에서 다 이렇게 발기발기 찢기는 모습을 보이시냐고요. 물론 기획예산과장님께 제가 기회가 돼서 말씀드리는 거지, 과장님한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아니잖아요.

마침 또 양양군 이미지 관련해서 예산이 7억 7,000이나 있는데 이렇게 고생, 고생해서 만드는 부서 따로 있고 한 방에 다 망쳐먹는 부서 따로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좀 항의를 하시라는 거예요, 과장님께서 할 일은.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양양군 이미지를 좋게 만들려고 고생하지 않느냐? 왜 이렇게 한 방에 다 까먹느냐?

이게 지금 사건이 터졌긴 터졌지만 이상하게 흘러가지 않느냐? 언론 적극 대처해야 되지 않느냐?” 거짓으로 대처하라는 거 아니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대처하고 있다.” 신뢰감을 가질 수 있는 어떤 자료를 가지고 바탕으로 해야지 왜 그거를 안 하냐고요.

그거 하나, 하나 하는 것도 이 노력들이 몇 천만 원보다 몇 억보다 훨씬 더 우리 이미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제 말씀은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