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보면 도로변에 있어서 흉물같이 보이기도 해요, 관리가 안 돼서. 그래서 이번에 사업비가 잘 계상이 됐는데 제 생각에는 계단식 벤치라고 그래서 학부형들이 오면 앉아서 관람할 수 있도록 2단, 3단계 정도는 추경에라도 더 계상해서 이왕 하시는 거 관람석도 2단 정도로 하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청소년 동아리 관련해서 교육적 비용을 많이 부담하기도 하는데 특히 어린이날이라든가 청소년 동아리 행사하는 거를 보면 주먹구구식이거든요. 형식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이왕 하는 거 사업비를 계상해서 크게 어린이 노래경연대회라든가 피아노 대회라든가 아니면 영어 발표회라든가 동화 발표회라든가 이런 거를 강원도 정도는 집합을 시켜서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거죠. 맨날 주어진 것만 하지 말고 이제는 벗어나자 이거죠.
그래서 획기적인 것을 가져와야지 맨날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돌면 맨날 그 자리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