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근데 엊그저께 우리가 중간보고를 받았을 때도 그렇고 지금 부지 선정도 안되는 것도 그렇고 하다못해 마령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 들어와서 거기가 치매안심센터 해서 백마성에 거점도시로 한다고 하는데 보건소하고도 이야기가 안됐죠? 저희가 엊그저께 확인을 했어요. 보건소장님 왔을 때 거기 농촌협약하고 이야기 돼서 1층에 들어가서 치매안심 하냐고 물어봤더니 협의가 된 것이 없대요.
이런 것은 이런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지만 이 농촌협약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해서 좀 더 상세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해서 각 면마다 건물 하나 세우는게 문제가 아니라고 저희는 생각해요. 정말 그 면에서 필요한 것을 해야지. 국비가 와서 저희가 국비 따서 건물 하나 세운다고 그래서 멀리 내다보면 어떻게 보면 우리의 짐이 될 수도 있어요.
심도 있게 정말로 검토하셔서 잘 했으면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