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장애인을 받아서 지원을 받은 분도 있고 또 비장애인도 연세가 많다 보니까 그 전동차를 이용해서 영농 현장에 출퇴근을 하시는 분들 많이 있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교통사고 발생이 지금 올해 우리 진안 관내에 지금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사망사고까지 이렇게 발생이 됐는데 지금 그 이제 전동차를 타시는 장애인이나 비장애인, 어르신들을 거리에 나가실 때 못 나가게는 할 수 없으니까 그분들이 좀 거리로 나가거나 이동을 하실 때 좀 잘 눈에 띄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줘야 하는데 그렇게 이제 잘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2차 사고가 발생이 돼서 좀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런 형광색 복장이나 아니면 전구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눈에 띌 수 있는 그런 부착 지도를 지금 안 하고 있습니까?